usooha


KTX 보다 편리하고 저렴했다.

가장 와 닿았던 것은 좌석의 헤드 양 옆이 튀어나와 목 꺽일 위험이 적었고

콘센트가 2인에 하나씩 제공되었으며, 좌석 간 간격이 넓었다

수서역 분당선에 내려 열차까지 빠른 걸음으로 10-15분


1/160sec | F/5.0 | 34.0mm | ISO-800


1/8sec | F/5.0 | 16.0mm | ISO-400


1/20sec | F/5.0 | 16.0mm | ISO-400


1/3sec | F/5.0 | 16.0mm | ISO-400


1/3sec | F/4.5 | 16.0mm | ISO-400


1sec | F/5.6 | 36.0mm | ISO-400


1/30sec | F/4.5 | 21.0mm | ISO-400


1/15sec | F/4.5 | 25.0mm | ISO-400


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신고

'편지 > 방랑과놀이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덕수궁 석조전  (0) 2017.02.11
몰운대(沒雲)  (1) 2017.01.10
청소 3 (세탁기편)  (0) 2017.01.10
SRT (수서)  (0) 2016.12.31
중랑천(中浪)  (0) 2016.12.18
11/12 촛불집회  (0) 2016.11.13
디퓨저 2  (3) 2016.10.04
아홉산 숲  (0) 2016.09.17
디퓨저 1  (0) 2016.09.04
댓글 로드 중…

트랙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

URL을 배껴둬서 트랙백을 보낼 수 있습니다

티스토리 툴바